책제목 실리콘밸리 프로세스의 힘
저자
신재은
읽은 기간 2025-07-14 ~ 2025-07-27
짧은 후기 전반적으로 아마존의 업무 프로세스를 알 수 있어서 좋았고, 딱 내가 최근에 겪고 있는 제품의 전체 업무 진행 상황을 관리하기 어려웠던 부분에 대한 솔루션이 되어줄 수 있을 것 같아서 더욱 좋았다.
짧은 인사이트 “거꾸로 계획하기”를 사용하면 해당 프로젝트의 업무량(리소스 투여)가 어느 정도나 되는지 모든 팀원이 직관적으로 알 수 있다.

 

실리콘밸리 프로세스의 힘에서 인상 깊었던 문장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의 보고서는 서술형으로 자세하게 작성한다. 보고 내용을 논리적으로 서술해놓으면 보고 작성자는 '왜 이러한 행위를 했는지'에 대해 설명해야 할 필요성을 자연스레 느끼게 된다. 따라서 업무 담당자가 위 보고 내용을 서술하여 보고할 때는 이 문장의 논리를 완성하기 위해 이러한 일을 한 '이유'와 최종 목표' 에 대해서 다시 한번 떠올리고 그 내용을 보고서에 기재하게 된다.

  • 변경 전
    • 개요(Background)
      • 기간: 2024. 10~12(90일간)/기존 기간 60일- 90일로 변경
      • 업로드 동영상 수: Total 40개(동영상 20개, 쇼츠 20개)
  • 변경 후
    • 마케팅팀은 지난 2024년 10월부터 12월까지 총 90일간(기존 60일에서 90일로 변경) 유튜브 채널에 동영상 20개와 쇼츠 20개, 합계 40개를 업로드했습니다.
      • 왜 영상을 업로드했는가?
      • 이를 통해 달성하고자 하는 최종 업무 목표가 무엇인가?

 

실리콘밸리식 업무 프로세스 보고서

 

 

린스타트업 방식의 장단점

고객의 피드백에 의거하여 제품과 서비스를 개선해나가기 때문에 기존 제품이나 서비스를 점진적으로 개선해 나가는 데 효율적인 방법. 직접 고객에게 물어보는 것만큼 제품에 대한 확실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기 때문.

하지만 ‘고객'이라는 집단의 보편적인 피드백은 기존 시장을 파괴하고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내는 혁신적인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드는 데 한계가 있다.

 

MVP가 아닌 MLP를 만들어라

실리콘밸리 기업들이 주력하는 최고의 고객 만족을 선사하는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는 린스타트업이 말하는 '최소 기능 형태'로 출시되기 어렵다. 그들이 지향하는 혁신적인 제품은 최고의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제품이므로, 최소 기능만을 제공하는 형태로 출시한다는 것 자체가 다소 모순적이다.

사용자가 불편을 감내하고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좋아하는 초기 제품을 만들어 고객의 반응을 살핀다. 즉, 최소 기능 제품(MVP)가 아니라 최소 선호 제품(MLP, Minimum Lovable Product)을 만들어 고객 반응을 살펴야 한다.

 

PR/FAQ의 FAQ

아래의 답변을 읽어본 후, 해당 서비스의 제품-시장 적합성이나 사업 계획의 타당성을 명확하게 찾을 수 있는가? 몇 번을 읽어봐도 명확하지 않다면, 이는 현재 시장에 적합하지 않거나 사업의 타당성이 부족하다는 의미이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PR/FAQ 프로세스가 의도한 결과이다.

PR/FAQ에서 명확한 답변이 가능한 제품/서비스 또는 사업 계획만이 출시 타당성이 있다고 본다.

 

 

PR/FAQ 문서 최종본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보통 5~6차례 리뷰를 거치며 조직 구성원들의 피드백을 받고 문서를 수정하는 반복적인 프로세스가 필요하다. 이러한 업무 방식이 아직 생소한 기업에서는 전체 조직 구성원들과 리뷰 세션을 진행하기 전에, 업무 담당자의 매니저가 일차적으로 문서를 리뷰하고 피드백 주는 시간을 갖기를 추천한다. 이런 과정을 거치면 기업의 실행 속도가 느려질 것이라는 우려가 들수도 있지만, 제품을 만들 때 빠른 실행 속도보다 ‘올바른 제품'을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다.

 

기업의 수익성을 좌우하는 조직의 실행력

2022년 평균 임금 353만 원에 기업이 부담해야 하는 4대 보험 및 퇴직금을 포함한 120퍼센트를 곱하면 기업은 직원 한 명 당 매월 약 420만 원의 인건비를 부담해야 한다. 만약 기업에서 직 원 한 명이 처리해야 할 업무 마감이 예정된 마감날보다 일주일이 지연된다면 해당 업무 처리에 드는 기회비용은 평균 약 100만 원이 더 늘어나게 되는 셈이다.

 

더 빠른 실행을 위해서는 회사의 경영진들이 실행을 챙겨야 한다. 하지만 실제로 꽤 많은 회사의 경영진들이 이와는 반대의 입장을 취한다. 실무자의 일에 깊숙이 관여하기보다는 회사의 비전, 전략과 같은 부분에 보다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경향을 보이는 것이다. 하지만 조직의 리더가 실행을 챙기지 않으면 그 기업의 실행력과 속도는 뒤처지기 마련이다.

 

실행이 느린 조직이 보이는 세 가지 특징

첫 번째. 업무 ‘계획’이 분명하지 않다는 것이다. 이들은 명확한 업무 계획 없이 일을 무작정 시작하고 보거나 처음부터 달성 불가능한 무리한 계획을 세운다.

(180쪽에서 더 참고해야 함)

 

결과가 아닌 '행동의 실행'을 관리한다

“00을 달성했습니다”가 아닌 업무를 시작하기 전 ‘어떻게' 업무 목표를 달성할지 구체적으로 계획하고, 그 행동이 약속한 기간 안에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는지, 그렇지 않다면 가장 빠르게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를 능동적으로 고민해야 한다.

 

거꾸로 세우는 업무 계획

가장 먼저 업무 계획을 세울 때에는 업무 목표를 'SMART' 형식으로 기재하고, 목표 달성을 위해 수행해야 할 주요 작업 계획을 업무 목표 달성 시점부터 시작하여 거꾸로 세운다. SMART란 Specific(구체적), Measurable(측정 가능한), Achievable(달성 가능한), Realistic(현실적), Time-bound(기한이 있는) 업무 목표를 뜻한다.

 

 

거꾸로 계획을 세울 때의 장점

  1. 조직이 목표 달성에 집중할 수 있음
  2. 구성원들이 목표 달성 에필요한 세부 작업을 단계적으로 생각하여 목표 달성에 필요한 시간과 리소스를 과소평가하지 않고 보다 현실적으로 추정할 수 있음
  3. 거꾸로 업무 계획을 세워야 계획 실행 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인 리스크를 파악하고 미연에 방지할 수 있음

→ 즉, 단순히 그 주에 있었던 일을 보고하고 끝나는 수동적 형태가 아닌, 매주 업무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업무 진행을 방해하는 문제점들을 투명하게 공유하여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능독적 형태

 

조직의 보고 방식

애자일 업무 관리 템플릿을 매주 업데이트하여 업무 진행에 문제가 되는 주요 이슈들을 수면 위로 드러내 공론화하는 회의 포맷을 만들어야 한다.

 

진행 상태

  1. ‘그린’은 업무 오너가 명시된 마감일까지 업무를 완료할 수 있음
  2. ‘옐로’는 업무 오너가 마감일을 지키기 어렵다고 판단
  3. ‘레드’는 업무 오너가 마감일까지 업무 완료가 아예 불가하다고 판단

다양한 문제가 생길 수 있는 상황이라면 업무 담당자는 이러한 내용을 ‘업무 막힘’란에 간단히 요약하고, ‘해결안’란에는 ‘누가’ ‘무엇을’ ‘언제까지’ 하면 그 문제가 해소되는지를 기재하고 주간 회의에 공유

but, 실무자 선에서 문제를 해결할 권한이 없거나 최종 결정권자가 아닐 때, 혹은 외부 업체와 협업을 하는 과정에서 외부 담당자가 늦장 대응을 할 때는 윗선으로 에스컬레이션(escalation)하여 직접 문제 제기를 해야 한다.

 

애자일 업무 관리 프로세스의 효과

  1. 투명한 업무 환경에 따른 협업 증진: 팀원들이 서로의 업무 진행 상황을 쉽게 파악하고, 업무 처리에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공유할 수 있기 때문
  2. 명확한 우선순위 설정에 따른 효율성 향상: 각자가 책임지는 업무의 범위와 우선순위를 명확하게 정의하고 설정함으로써 자신의 업무 에 집중하고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음
  3. 팀원들의 만족도 향상: 투명한 업무 환경과 명확한 우선순위 설정으로 자신의 업무가 프로젝트 전체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한눈에 이해(→ 이러한 점이 팀의 목표 달성에 기여하고 있다는 만족감과 책임감)

 

애자일 업무 관리 프로세스에서 실무 책임자의 역할

  1. 애자일 업무 관리 템플릿을 사용하여 조직 구성원들과 거꾸로 업무 계획을 세우는 작업 리드
  2. 매주 각 업무 오너가 자신의 업무 진행 상황을 템플릿에 업데이트하는 과정을 총괄
  3. 주간 회의 시 논의한 의사결정 사항과 실행에 관련된 사항을 책임지고 확인

 

애자일 업무 관리 프로세스 도입 시 유의점

  • 거꾸로 업무를 계획할 때는 1~2주 안에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세분화된 작업 혹은 마일스톤 단위로 계획을 세워야 한다.
  • 업무 계획에 명시된 모든 세부 업무의 마감일을 명확하게 명시해야 하고, 당장 업무 마감일을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DFD(Date For Date) 즉, 언제까지 마감일을 산정해서 오겠다는 ‘가날짜’를 대신 사용한다.

 

실리콘밸리 기업들의 조직문화

실리콘밸리 기업들의 조직문화는 조직의 내부적 통합(internal alignment)으로, 조직을 구성하는 각양각색의 개인들에게 기업이 추구하는 공통된 정체성을 부여함으로써 하나로 통합하는 것.

→ 필자가 생각하기에 이런 조직문화가 가능한 비결이 바로 ‘프로세스’에 있다고 생각

 

 

참고할만한 정보

  • 미국심리학회에서 출간한 <진로 설정 개입과 관련한 핸드북(APA Handbook of Career Intervention): 개인이 타고난 성격과 성향이 개인의 진로 선택과 업무 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여러 가지 학술 연구

 

인간의 행동을 이끄는 핵심 동기 요인 RICE(by. 미국 CIA)

  • R: 보상 Reward
  • I: 이데올로기 Ideolegy
  • C: 강요 Coercion
  • E: 자존심 Ego

→ 그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것은 인간 자신을 넘어서는 위대한 대의에 관한 신념, 즉 이데올로기라고 한다.

→ 즉, 구글과 아마존 등이 추구하는 ‘고객 중심’은 어떤 상황에서도 변하지 않는 조직의 정체성으로 활용할 수 있는 최고의 이데올로기다. 특히 조직 구성원들이 흔쾌히 동의할 수 있는 이타주의적 가치로, 뚜렷한 업무 목적의식을 제공하고 조직의 결속을 다지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기업의 존재 이유를 고객이 아닌 특정 제품이나 서비스로 정의하는 경우, 기업 환경의 변화나 성장에 민첩하게 대응하지 못해 조직문화에 균열이 발생할 수 있다. 실리콘밸리 기업들이 하는 고객 중심 경영은 실제 모든 과정에서 고객 중심을 실천하는 조직을 만들기 위한 것으로, 기업의 모든 운영 방식을 재편성하는 수준의 과감한 실행을 요구한다.

 

실리콘밸리 프로세스의 힘 책에서 배운 점

  • 업무 계획을 실현 가능한 범주 안에서 모두가 공감할 수 있도록 세우는 ‘애자일 프로세스’와 ‘거꾸로 계획하기’
  • 왜 고객중심이 좋은 가치인가
  • 애자일 업무 관리 프로세스의 효과

 

실리콘밸리 프로세스의 힘을 읽고 실천할 내용

  • 위클리에 거꾸로 계획하기 기반의 애자일 프로세스 도입해보기
    • 완료 💪

도시형 아파트(부동산 매물 중 (도시형)이 써있는 아파트는 일반 아파트와는 구별되는 특정 주택 형태를 의미하는데, 그 뜻은 이와 같다.

 

도시형 아파트·생활주택 뜻

  • 전용면적 85㎡ 이하, 300가구 미만 규모의 공동주택
  • 2009년 도입된 제도로, 주로 1~2인 또는 소규모 가구를 위한 도시 내 소형 주택 유형
  • 법적으로는 아파트, 연립, 다세대, 오피스텔과 별개로 구분
  • 인허가 및 건축 기준, 주차장 설치 의무 등에서 일반 아파트에 비해 규제가 완화되어 있음

 

도시형 생활주택 특징

  • 주거·건설 규제가 완화되어 있어 공급이 빠름
  • 관리비나 분양가가 일반 아파트에 비해 비교적 저렴한 경우가 많음
  • 대형 단지보다는 도시 내 소규모 필지와 입지에 많이 공급
  • 오피스텔과 외관이나 편의시설 면에서 비슷한 경우도 있음
  • 청약통장이 없이 분양 가능
  • 일반 아파트에 비해 주차장 및 부대시설(놀이터, 관리사무소 등)이 부족하거나 기준이 완화되어 있음
  • 최근에는 면적 규제가 완화되어 3~4인 가구용 대형 도시형 생활주택도 공급 중
책제목 소수몽키의 한 권으로 끝내는 미국주식
저자
소수몽키(홍승초)
읽은 기간 2025-06-28 ~ 2025-07-11
짧은 후기 주식의 기초는 어느정도 아는 상태에서 어떤 미국 주식을 투자하는 게 좋을지 그 방법론을 알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
(하지만 ETF, 배당주보다는 개별 주식 위주의 설명이 많음)
짧은 인사이트 한경 컨센서스에서 산업 리포트를 보고 거시적인 시각으로 바라보아야겠다.

 

'소수몽키의 한 권으로 끝내는 미국주식' 정리 및 요약

가난이 싫어서 시작한 미국 주식

은행에 돈을 맡기는 것은 ‘멀쩡하게 일할 수 있는 열정 넘치는 청년을 방 안에 가두는 가혹행위’와 같다.

60개월 내에 퇴사하겠다고 블로그에 공개했다. 그 시점에 퇴사하더라도 상관없을 정도의 현금흐름이 매달 발생하는 시스템을 만들겠다는 내용이었다.

 

부를 이루는 3가지 방법 중 하나, 주식

노력으로 부자가 되는 데는 세 가지 방법이 있다(feat 세계적인 투자자 앙드레 코스톨라니).

  1. 부유한 배우자를 만나는 것
  2. 사업을 하는 것
  3. 투자를 하는 것

→ 1은 어렵고, 시간은 한정되어 있으므로 보통 2와 3중에 1가지에 집중해 부를 늘리고 분야를 확장해 나가는 것이 일반적인 성공 방정식

돈은 모으는 것이 아니라 빵처럼 불려야 한다.

 

 

우량주 찾는 법

  • 트레이딩뷰(tradingview.com → Markets → US Stock Market → Market Movers)

소수몽키는 미국주식에 투자한 뒤로는 마음이 편했다. 한국 주식에 투자했을 때보다 미국 주식에 투자했을 때 성과가 좋았던 것을 숫자보다 ‘심리’에서 그 이유를 찾았다.

 

배당금 받는 재미를 알아가면서 나는 수많은 외국인 개인투자자의 블로그를 찾아다녔다. 나보다 조금이라도 먼저 투자를 시작한 사람들의 노하우를 알고 싶어서였다.

 

가장 현실적으로 먼저 도달 가능한 목표로 뭐가 있을까 고민하던 찰나에 연간 배당금의 세금 기본한도가 딱 2,000만 원인 걸 알았다. 그래서 월 166.6만원(배당)을 목표로 하기로 하였다.

 

 

연간 금융소득(이자+배당) 2,000만 원 이하라면, 각 금융회사(은행, 증권사 등)에서 이미 15.4% 세율(소득세 14%+지방세 1.4%)로 원천징수되어 세금이 끝납니다. 별도로 추가 세금을 신고하거나 납부할 필요가 없음

 

 

미국주식에 부과되는 세금

 

  1. 배당소득세: 15%가 원천징수되어 계좌로 지급됨
  2. 양도소득세: 연 250만 원까지 비과세 공제 후, 이 외의 수익은 22%의 세금

 

나에게 딱 맞는 미국주식 종목 고르는 3가지 전략

잘 아는 기업의 기준

해당 주식을 딱 1주 샀는데도 주가 변동에 불안한 마음이 들고 괜히 산 것 같고 찝찝한 마음이 든다면, 아무리 좋은 기업이더라도 그 기업은 내가 잘 아는 기업이 아니다.

 

소몽의 평생 써먹는 투자 대상 고르는 3가지 전략

  1. ‘지갑털이’ 전략(기본 & 핵심)
    1. 말 그대로 나의 돈을 뺐어가는 산업을 돌아보고, 그 산업에 해당하는 대표 주식(1~3등)을 찾아본다. 대표 주식 중 투자할 만한 기업을 최종적으로 엄선해서 장바구니에 담는다(내가 낸 돈을 돌려받는 개념으로도 생각할 수 있음 ㅎ).
    2. 산업 내에 어떤 기업이 있는지 모르면 ‘산업명 + market share’ 검색 시 알 수 있음.
  2. ‘올리고폴리’ 전략(실전)
    1. 성장하는 산업의 1~3등인 독과점 기업에 투자하라
      1. 소수가 장악(경쟁이 치열하지 않을 확률이 높음)
      2. 많이 남기며 장사하고 비싸도 소비자들이 찾음(높은 영업이익률)
      3. 진입장벽이 높음
    2. 독과점 기업 찾는 법
      1. 독과점 기업
        1. ‘기업명 + market share’ 검색
        2. 증권사 리포트 내 ‘점유율’ 확인(*주의: 안정적인 독과점은 상위 3개 기업의 점유율이 50$ 이상이어야 함.)
        3. 그중, 매출총이익률(gross profit margin ratio) 30% 이상
    3. 독과점 상황이 변화하는지
      1. 경쟁사의 진입 발표 vs. 매각 발표
      2. 요금 인상과 요금 인하
    4. ‘아무리 이겨라’ 전략(소몽’s 시그니처)
      1. 동일한 산업군에서 가장 좋은 기업을 못 찾겠다면, 먹이 사슬의 최상단에 있는 기업에 투자하면 됨(예를 들어, 콘솔게임 위의 반도체(AMD), 전기차 위의 충전소

 

기업별 점수표 예시

: 성장성, 독과점, 진입장벽을 기준으로 점수 산정

수익률 높이는 매수매도 타이밍 잡기

 

나만의 기준을 세워라

예) 5% 수익 확보(가장 마음 편하게 수익을 낼 수 있는 최적의 전략)

 

소몽의 수익률 높이는 매수매도 전략 4가지

  1. ‘여름에 패딩 사기’ 전략
    1. 대부분의 뉴스를 포함한 미디어에서는 이미 벌어진 일을 다룬다. 하지만 주식은 철저히 미래를 반영한다.(이슈 D-day 3-4개월 전에 미리 사자)
  2. ‘내가 이걸 왜 샀지?’ 전략
    1. 최초에 주식을 산 이유가 사라지지 않는다면 그 주식을 팔 이유가 없다. 기준은 ‘나’다.
      1. 주식을 판 이유가 사라지는 상황
        1. 특정 이벤트가 다가올 때(D-day 전후) (예: 게임 출시 3~6개월 전 구매 후, 7일 미만으로 다가왔을 때)
        2. 더 이상 저평가가 아니라고 판단될 때(저평가 해소) (예: P/E(Price/Earning) 기준 or P/S(Price/Sales) 기준)
      2. 반대로 ‘내가 이걸 왜 샀지?’ 이유
        1. 실적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이벤트로부터 3~6개월 전
        2. 실적 발표가 잘 나올 것이라 판단된다면 실적 발표 최소 1~2개월 전 구매
        3. 적정가치 이하로 떨어졌다는 판단이 섰을 때(P/E, P/S)
        4. 일시적 악재로 하락했을 때(기업의 이익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판단했을 때, 보통의 경우 지나고 보면 결국 이익에 영향을 크게 미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
  3. ‘갈아타기’ 전략(포트폴리오 교체, 리밸런싱)
    1. 하락한 많은 종목들 중에서 가장 매력적인 종목을 골라낸다(P/E 기준으로 저평가 됐거나 기대 수익률(성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거나)
    2. 계좌를 열어 기존 종목들을 펼친다(현재 수익률, 손실률 무시)
    3. 신규 종목 vs. 기존 보유 종목 매력도(이때도 수익률, 손실률 무시)
    4. 매력도 점수 체크 후, 가장 점수가 낮은 종목 out & 신규 종목 in
      1. 포인트는 갈아타기 전략 실행 시, 비슷한 업종 또는 비슷한 형을 가진 주식끼리 비교하는 것이 좋음
      2. 이런 식으로 돈이 돌고 도는 걸 ‘순환매’라고 함
      3. 고점, 저점 신호: 호재에도 악재에도 반응하지 않는 시장
      4. ‘반반’ 전략

 

천장, 바닥의 신호들

: 호재에도 악재에도 반응하지 않음

호재에도 악재에도 반응하지 않는 시장

소음의 홍수 속에서 진짜 신호를 잡는 법

 

소음을 차단하고 진짜 공부를 시작하라

 

가성비 공부법 3단계

  1. 산업리포트 분석을 통해 내가 궁금한 산업, 업종에서 필요한 정보를 남들보다 한 발 앞서 찾아내기(기업 리포트보다 비교적 빠른 시점에 발간됨)
    1. 레퍼런스: 한경 컨센서스 > ‘산업’ 탭 (과거의 리포트도 함께 보는 것이 베스트)
    2. 보아야 할 것
      1. 시장 점유율: 상위 3개 기업의 합이 50%를 넘는 점유율을 가지고 있다면 독과점 O
      2. 성장률 침투율: 과거 2년 + 현재 + 향후 2년, 총 5년을 보아야 함
        1. 침투율 50%부터 정점을 찍었다고 보아도 됨(예: 전체 스마트폰 시장 중 4G의 침투율)
        2. 침투율이 10% 미만이면서 성장이 두 자릿수 이상으로 유지된다면 값이 비싸다고 생각되더라도 매수 가능
      3. 주요 이벤트 일정
        1. 실적(주가) 상승에 영향을 미칠 만한 주요 이벤트 스케쥴을 알 수 있다.
        2. 증시 주요 일정의 경우 증권사의 캘린더에서도 체크 가능!
  2. 기업리포트 분석을 통해 궁금한 기업에 대한 핵심 정보를 뽑아내기(발간 목적이 산업리포트와 다름: 어떤 이슈가 터졌을 때, 실적 발표가 났을 때 발간)
    1. 방법
      1. ‘기업명(영문) + Earnings’ 검색
      2. 공식 홈페이지(IR)
      3. 뉴스/언론/경제지 활용
    2. 보아야 할 것
      1. 기업이 무엇으로 돈을 버는가(’기업명 + Revenue Breakdown’): 주가는 미래를 반영하므로 현재가 아닌 미래 추이를 보기 위해서는 매출 구성의 변화를 참고하는 것이 큰 도움
        1. 현재 무엇으로 돈을 버는가(현재 매출 비중이 가장 큰 부문): 넷플릭스처럼 돈을 버는 방식과 구조가 명확할수록 좋음(구독료가 매출의 98.5%), 그래야 주가 변동의 이유뿐 아니라 매수와 매도 시점에 대한 기준도 스스로 잡을 수 있게 된다)
        2. 앞으로 무엇으로 돈을 벌 것인가(현재 매출 비중은 작지만, 성장률이 가장 높은 부문)
          1. 예를 들어, 마이크로소프트의 주요 매출원들의 성장세를 보면 2020년 말 기준 게임이 65% 성장한 부문이었고, 클라우드는 47%로 YoY 분기 대비 성장률이 17% 줄어들었다.)
      2. 실적: 매출(Revenue 혹은 Sales), 주당순이익(EPS: Earning per Share)
        1. 알파스트릿(news.alphastreet.com, earningswhisper.com, 개별 기업 IR)
      3. 추가로 주요 매출 국가를 아는 것도 도움이 됨(국가 간의 갈등, 사회적 이슈 등)
  3. 개별 뉴스와 콘텐츠
    1. ‘전망’ 또는 ‘의견’이 아닌 ‘숫자’ 위주로 해석
    2. 중요한 뉴스라고 판단되면 다른 매체도 크로스체크하기*주요 정보 얻기 좋은 웹사이트
      1. 미국주식 관련 속보: CNBC
      2. 주요 경제지: WSJ, FT, Bloomberg, Barron’s
      3. 투자가들의 기고글: Seekingalpha

 

산업리포트에서 점유율을 보았을 때, 이런 식으로 1등 외의 기업들이 10% 내외에서 왔다갔다함 → 여유롭게 실적을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

중국 내 스마트폰 시장점유율

 

*가장 큰 산업군 11개 부문: IT, 에너지, 소재, 산업재, 임의소비재,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금융, 커뮤니케이션, 유틸리티, 부동산구체적인 상황과 대응 전략을 세우자!

클라우드 시장은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점차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음

미국주식 ETF 상황별 실전 매매 전략

구체적인 상황과 대응 전략을 세우자!

 

→ 예를 들어, 주식시장이 어떤 이유로든 최고점 대비 20% 이상 하락하면, S&P500 지수를 추종하는 대표 ETF(SPY) 매수를 시작한다.

 

*최고점 대비 하락률: 증권 사이트에서 ‘52 Week Range’ 숫자를 보면 1년 간 주가의 최저가격, 최고가격을 알 수 있음

 

소몽이 분류한 5가지 주식투자 상황

  1. 유망분야에 투자하고 싶을 때
  2. 시장 하락(위기)에 줍줍하고 싶을 때
  3. 일시적 악재 후 회복하는 산업에 투자하고 싶을 때
  4. 경기에 민감하게 영향받는 산업에 투자하고 싶을 때
    1. 민감 산업: 금융, 에너지, 원자재, 산업재
      1. 각 산업별 영향을 미치는 요소
        1. 금융: 금리
        2. 에너지: 유가, 가스, 가격
        3. 원자재: 각종 원자재 가격
        4. 산업재: 각종 경기 지표
    2. 대표 기업: JP모건(JPM), 엑손모빌(XOM), 프리모트 맥모란(FCX), 캐터필러(CAT)
    3. 대표 ETF: 금융(XLF), 에너지(XLE), 원자재(XLB), 산업재(XLI)
  5. 자산을 다양한 곳에 배분하고 싶을 때
    1. 예를 들어 채권, 원자재
      1. 채권: 장기채권ETF(TLT), 중기채권ETF(IEF), 단기채권ETF(SHY)
      2. 원자재: 금ETF(GLD), 은ETF(SLV), 금광주ETF(GDX)

 

ETF와 관련된 2개의 대표 웹사이트

미국에 상장된 모든 ETF를 종류별로 검색할 수 있다.

ETFDB.com

ETF.com

 

기타 지식

  • 주식 시작이 크게 하락하면 부자들은 자녀에게 싼 가격으로 자녀에게 주식을 넘겨 절세함(애초에 팔 생각 없는 우량주식, 시장 전체에 투자하는 ETF)
  • 미국 대표 3대 지수를 추종하는 ETF: SPY(S&P500), QQQ(나스닥100), DIA(다우30: 미국을 대표하는 30개 대형 상장 기업의 주가를 기반으로 산출되는 주가지수로 시가총액이 아니라 주가 자체가 높은 기업이 지수에 더 큰 영향)
  • 주택건설 ETF: 과거 경기 회복기 또는 유동성이 늘어날 때 미국의 주택건설 관련 주식들이 크게 들썩임(주택담보대출(모기지) 금리 저점 → 주택 매수 수요 급증 → 건설, 건축 관련주 상향세)

배당주는 방어 업종(안정성이 높아 시장 위기가 올 때 방어 역할을 하는 대표 분야)에서 배당률이 높은 편)

 

상황별 투자 대상과 전략 예시

  • 내가 투자한 종목이 ETF에 포함되어 있으면 좋다! 투자자들의 돈이 더 들어올 확률이 높아지는 것이니까…!

 

'소수몽키의 한 권으로 끝내는 미국주식'에서 배운 점

산업군 리서치를 하는 법에 대한 실행 가이드를 알 수 있었다.

같은 산업군에서 독과점 기업이 있는지 판단하는 법을 배울 수 있었다.

고점, 저점 신호에 대한 판단법을 알 수 있었다.

침투율의 개념을 새롭게 알았다.

 

'소수몽키의 한 권으로 끝내는 미국주식'을 읽고 실천할 내용

지금까지는 사실 감에 의존한 투자를 많이 했는데, 주식 매매일지도 쓰기 시작했으니 내가 왜 그렇게 판단했는지에 대한 근거를 매수, 매도 때 함께 꼭 적어야겠다. 그러다 보면 단순히 감에 의해 매수/매도하는 것도 점차 줄어들겠지.

Naive Forecast

  1. Naive Forecasting 방법
    • Naive Forecasting은 직전 시점의 실제 값을 다음 시점의 예측값으로 그대로 사용하는 매우 단순한 방법(예시: 2011년 9월의 인플레이션이 0.6%였다면, 2011년 12월도 0.6%로 예측.)
    • 엑셀에서 이전 셀의 값을 참조하는 방식으로 구현
  2. Naive Forecasting 한계·특징
    • 한 시점 앞 예측만 공식대로 가능. 여러 시점 앞을 예측하려면 마지막 예측값을 반복 사용.
    • 데이터의 이상치(Outlier)에 민감: 마지막 관측치가 평균에서 크게 벗어나면, 이후 모든 예측이 그 값에 고정됨(예시: 마지막 인플레이션이 1.6%로 높게 나오면, 이후 예측도 모두 1.6%로 유지되어 실제 데이터 수준(약 0.5%)과 괴리가 생김.
  3. 평균 예측과 Naive Forecasting 성능 비교
    • Average가 Naive Forecasting보다 성능이 우수함(이 데이터셋 기준).
    • 모든 경우에 Average가 더 좋은 것은 아니며, 데이터 특성에 따라 Naive Forecasting이 더 나을 수도 있음.
    • MSE와 RMSE는 모델 선택에 동일한 결과를 주므로 둘 중 하나만 비교해도 충분함.
예측 방법 MAE (평균 절대 오차) MSE (평균 제곱 오차)
Average 0.295 0.27
Naive Forecasting 0.45 0.642

 

 

Moving Average Forecasting

  1. 이동평균(Moving Average) 예측법의 개념
    1. 이동평균이란?
      1. 전체 평균(모든 데이터 사용)과 나이브 예측(직전 데이터만 사용)의 중간 형태
      2. 최근 몇 개의 데이터만을 평균하여 예측값 산출
      3. 예: 4분기 데이터(1년치)를 평균 내어 다음 분기 예측(= Moving average of degree 4 = MA(4) = 4MA)
    2. 실습 예시
      1. Excel에서 4개 셀의 평균을 구해 다음 분기 예측값으로 사용
        1. 그렇기 때문에, 앞의 4 시기에 대한 MA는 없음(4개를 평균해야 첫 번째 예측 값이 나오기 때문)
      2. 평균 구하는 셀 범위를 한 칸씩 아래로 이동시키며 계산 → "이동평균"이라는 명칭의 유래
    3. 그래프 해석
      • 이동평균선은 전체 평균선(수평선)과 나이브 예측선(급격한 변동선)의 중간 형태
      • 데이터의 변동을 부드럽게(smooth) 반영
  2. 이동평균의 설정과 활용
    1. 이동평균의 차수(Degree)
      1. 사용 데이터 개수에 따라 차수 결정 (예: 4개 사용 → 4차 이동평균)
      2. 분기 데이터라서 4개(1년치) 사용, 8개(2년치) 등으로 변경 가능
      3. 최적의 차수는 여러 차수로 실험 후 오차(MAE, MSE) 비교해 결정
    2. 예측 범위
      1. 이동평균은 한 시점 앞까지만 예측 가능
  3. 오차 평가 및 모델 선택
    1. 오차 평가 방법
      1. MAE(Mean Absolute Error, 평균 절대 오차)
      2. MSE(Mean Squared Error, 평균 제곱 오차)
      3. Excel은 빈 셀을 자동으로 제외하고 오차 계산
  4. 모델 선택 기준
    1. 오차가 가장 작은 모델 선택
      1. MAE와 MSE가 다를 경우, 통계적으로 MSE가 더 선호됨

첨부 1) MA(4)

→ Moving Average를 4개의 기간 데이터셋으로 구했다는 것

 

첨부 2) MA Forecast를 전체 데이터에 적용(w. 시각화)

 

첨부 3) MAE vs. MSE

본 글은 Coursera의 Excel Time Series Models for Business Forecasting - Macquarie University 강의를 수강한 기록입니다.

 

  1. 평균(Average) 예측법
    • 과거 모든 값을 평균내어 미래를 예측하는 방법.
    • 적용 조건: 시계열 전체가 수평(변화 없음)일 때 적합.
    • 한계: 트렌드, 계절성, 주기성이 있으면 부적합. 과거의 오래된 값과 최근 값이 동등하게 반영되는 것은 비합리적.
  2. 나이브(Naive) 예측법
    • 가장 최근의 실제 관측값을 다음 시점의 예측값으로 사용.
    • 특징: 과거 데이터 중 오직 가장 최근 값만 반영. 단순하지만 변화가 적은 시계열에 적합.
  3. 이동평균(Moving Average, MA)
    • 최근 q개의 관측값만 평균내어 예측.
    • 특징: 최근 값에 더 집중, 오래된 값은 반영하지 않음.
    • MA의 차수(q): 임의로 정할 수 있으나, 시계열의 변동성, 데이터 길이, 예측 성능(MAE, MSE 등)에 따라 결정.
    • 적합한 상황: 시계열이 수평일 때, 노이즈가 심할수록 더 긴 기간의 평균이 필요.
  4. 단순지수평활(Simple Exponential Smoothing, SES)
    • 최근 값에 더 높은 가중치를 주는 가중평균 방식.
    • MA를 조금 보정한 것(time series가 평평한 추세를 보여줄 때)
    • MA와의 차이: The weights used in the predictor(SES는 최근 데이터에 더 가중치를 줌)
    • 가중치(Alpha): 0~1 사이의 값으로, 최근 관측값에 부여하는 비중을 조절.
      • Alpha가 낮을수록: 과거 값에 더 많은 가중치.
      • Alpha가 높을수록: 최근 값에 더 많은 가중치.
    • 적합한 상황(Volatility of the time series에 따라): 시계열이 수평일 때, 변동성이 크면 Alpha를 낮게 설정.
    • 성능 평가(Predictive performance에 따라): MAE, MSE 등 오류 기준으로 Alpha 값을 조정.

 

첨부 1) Moving Average(MA) 수식

 

 

첨부 2) Simple Exponential Smoothing(SES) 수식

 

 

용어 정리

  • 평균 예측: 모든 과거 데이터 동등 반영, 변화 없는 시계열에 적합.
  • 나이브 예측: 가장 최근 값만 반영, 단순한 구조.
  • 이동평균(MA): 최근 일정 기간만 반영, 기간(q) 선택이 중요.
  • 단순지수평활(SES): 최근 값에 더 큰 가중치, Alpha 조절로 반응 속도 조정.
  • 예측 성능: MAE, MSE 등 오류 기준으로 다양한 방법과 파라미터를 비교.
  • 실습 권장: Excel 실습, 퀴즈, 토론을 통해 실전 감각 익히기.
본 글은 Coursera의 Excel Time Series Models for Business Forecasting - Macquarie University 강의를 수강한 기록입니다.
  1. 예측 오차(Error)의 개념과 계산
    • 오차(Error, Residual)란 실제 데이터와 예측값(포캐스트) 간의 차이로, 예측의 정확도를 평가하는 데 사용됨.
    • 오차 계산 공식:
      • = 실제 값 (y) - 예측 값 (f)
      • 일부 자료에서는 반대로 계산하기도 하나, 강의에서는 위의 방식을 사용.
    • 오차는 양수(실제값이 예측값보다 클 때)와 음수(실제값이 예측값보다 작을 때) 모두 발생할 수 있음.
  2. 오차의 특징과 관리
    • 오차의 특징
      • 오차는 가능한 한 작아야 하며, 예측이 잘 되었다면 오차가 매우 작아야 함.
      • 오차는 *무작위적(random)*이어야 하며, 특정 패턴(상승, 하락, 계절성 등)이 없어야 함.
    • 오차의 시각화
      • 산점도(Scatter plot)로 오차를 시간에 따라 시각화하여 패턴이 없는지 확인.
      • 오차에 패턴이 보인다면 예측 모델에 문제가 있을 수 있음.
      • 오차의 무작위성 판단을 위해 correlogram 같은 도구도 활용 가능.
  3. 오차 요약 및 평가 지표
    • 평균 오차(Mean Error)
      • 오차의 평균을 구하면 양수와 음수가 상쇄되어 거의 0에 가까워져 유용하지 않음.
    • 절대 오차(Absolute Error)
      • 오차의 절대값을 사용하여 음수를 모두 양수로 변환.
      • Excel 함수: =ABS(오차)
    • 평균 절대 오차(MAE, Mean Absolute Error)
      • 절대 오차의 평균값.
      • 여러 예측 모델의 MAE를 비교하여 가장 작은 값을 가진 모델을 선택.
    • 평균 제곱 오차(MSE, Mean Squared Error)
      • 오차를 제곱한 후 평균을 구함.
      • 제곱을 통해 음수 오차도 양수로 변환.
    • 평균 제곱근 오차(RMSE, Root Mean Squared Error)
      • MSE의 제곱근을 취해 원래 데이터와 동일한 단위로 환산.
      • 해석이 직관적이며, 역시 값이 작을수록 예측이 우수함.
    •  
  4. 실무 적용 및 비교
    • MAE, MSE, RMSE는 모두 상대적 비교에 적합하며, 단일 값만으로 예측의 좋고 나쁨을 판단하기 어렵다.
    • 여러 예측 방법의 MAE, MSE, RMSE를 비교하여 가장 작은 값을 가진 모델을 선택하는 것이 일반적임.

 

첨부 1) Error = Y - F

 

첨부 2) Errors with Scatter plot

 

첨부 3) Absolute Erro

엑셀 함수 (= ABS(Y -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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